
신원(대표 박정주)이 여성 이지 라이프스타일 캐주얼 브랜드 ‘씨’의 예술적이고 로맨틱한 무드를 담아낸 추동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론칭 30주년을 맞이한 ‘씨’는 이번 화보에서 우아하고 화려함을 뜻하는 ‘Posh’를 메인 콘셉트로 잡고 이를 바탕으로 한 ‘Posh Library’ 테마와 ‘Chic Museum’ 테마를 공개했다.
‘Posh Library’ 테마는 18세기 화려한 색채와 섬세한 장식의 건축양식인 로코코 양식 라이브러리에서의 여성에 영감을 받아 우아하고 강인한 스타일을 표현했으며 ‘Chic Museum’ 테마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헤리티지를 자랑하는 예술적인 뮤지엄에서의 여성을 모티브로 다양한 컬러감을 강조한 디자인과 절제된 실루엣으로 고급스러운 무드의 스타일을 제안했다.
‘씨’는 이번 화보 공개를 통해 롱앤린 실루엣과 페미닌 무드의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법을 선보였다. 화보 속 모델은 블랙 계열의 쉬폰 원피스와 굵은 스티치가 포인트인 아이보리색 빅 카라 재킷을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자아냈다. 또 럭셔리한 무드의 ‘씨’ 셋업수트는 다크 그레이 색상으로 지적인 느낌을 주며 벨티드 스커트로 세련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