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알파리’가 광채 헤어 케어를 강조한 신제품 ‘글라이콜릭 글로스 헤어팩’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해외에서 먼저 선보인 ‘글라이콜릭 글로스’ 라인의 신규 제품으로 틱톡 등 SNS를 중심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글라이콜릭 애씨드를 함유한 포뮬라를 적용해 손상된 모발의 큐티클을 정돈하고 매끄럽고 윤기 있는 머릿결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샴푸 후 젖은 모발에 도포해 약 2분간 두었다가 헹궈내는 방식으로 사용이 간편하며 짧은 사용 시간에도 거칠어진 모발을 부드럽게 개선한다. ‘로레알파리’ 측은 사용 후 최대 72시간까지 매끄러움과 윤기가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제품에는 진주 성분과 11종 아미노산이 함유돼 모발 표면 케어는 물론 수분과 단백질 보충을 동시에 돕는다. 패션프루트와 블랙베리 계열의 향을 적용해 산뜻한 잔향이 지속되는 점도 특징이다.
‘글라이콜릭 글로스 헤어팩’은 200ml 용량으로 출시되며 권장 소비자가는 2만원대다.
‘로레알파리’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쇼핑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단독 선런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운영되며 단품은 최대 20%, 2개 세트는 최대 2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단품 구매 시 미니 헤어팩 40ml 증정과 함께 리뷰 이벤트, 할인 쿠폰 등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