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에스콰이아가 이번 2026 가을겨울 시즌 ‘발이 편해야 하루가 편하다’를 메인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은퇴 이후에도 활발한 사회 활동과 여가를 즐기는 50대 이상 시니어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격식 있는 스타일과 최상의 착화감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하이브리드 스니커즈를 제안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스니커즈는 형지에스콰이아가 65년간 축적해 온 한국인의 족형 데이터를 집약한 ‘시니어 특화 라스트’를 적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나이가 들면서 발볼이 넓어지거나 발등이 높아지는 중장년층의 신체적 변화를 정밀하게 분석해 발의 압박감을 최소화했다.
또한 보행 시 충격을 분산시키는 고탄성 테크니컬 아웃솔과 인체공학적 아치 서포트 인솔을 결합해 무릎과 관절의 피로도를 획기적으로 낮췄다. 남성 라인은 비즈니스 캐주얼에 어울리는 정제된 가죽 디테일을 더했으며 여성 라인은 유연한 경량 소재와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해 남녀 모두 일상과 야외 활동에서 두루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형지에스콰이아는 모기업 패션그룹형지와 함께 대규모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연계해 세일즈 드라이브를 건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국 에스콰이아 매장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시 패션그룹형지 여성복 할인권을 증정하는 혜택을 제공하며 반대로 패션그룹형지 여성복 매장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시 형지에스콰이아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금액할인권 3종 세트’를 증정한다. 이는 ‘형지 옷을 입고 에스콰이어를 신다’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을 합리적인 혜택으로 제안한다.
형지에스콰이아 관계자는 “이번 시즌 신상품은 65년 제화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니어 고객의 보행 건강과 품격을 모두 배려한 제품”이라며 “‘패션그룹형지 창립 45주년 및 형지에스콰이아65주년 기념 110년 동행 프로모션’과 맞물려 올 가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와 실질적인 혜택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