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 알티플라노 조디악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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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 알티플라노 조디악 에디션

김지민 기자 0 2026.01.27

피아제가 말의 해를 맞이해 알티플라노 조디악 에디션을 출시했다.

 

활력 넘치고 끊임없이 움직이는 12간지 중 상징인 은 자유와 경쾌함을 상징한다. 이러한 정신 아래 탄생한 알티플라노 조디악 에디션은 에나멜 예술가 아니타 포셰의 영감으로 기존의 틀을 깨는 작품이다.

 

이 시계는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로 세팅된 18피스 한정판으로 2012년부터 메종이 소중히 여겨온 천체적 테마를 더욱 강조한다.

 

중국 12간지를 모티브로 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알티플라노 조디악 말의 해에디션은 피아제메종의 상징적인 메티에 다르 정신을 가장 높은 수준으로 구현한 작품이다.

 

젬스톤 세팅, 핸드 인그레이빙, 에나멜링 등 탁월한 노하우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탄생한 시계다.

 

830P 수동 무브먼트의 섬세함, 화이트 골드 알티플라노 케이스의 우아함, 18피스 한정판의 희소성 등이 정교한 조합은 피아제메종의 시그니처인 엑스트라레간자아래에 놓여 있다.

 

1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피아제의 모든 창작물에 생명을 불어넣어온 탁월함과 화려함의 섬세하고 독창적인 결합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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