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패션유통 늬우스 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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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패션유통 늬우스 260522

패션쇼 0 20 05.25 22:32

<패션>

△ 한섬·LF·신세계인터, 수익성 회복…브랜드 재편·글로벌 강화 효과

국내 패션업계가 길었던 소비 침체 국면을 지나 올해 1분기 뚜렷한 회복 흐름을 나타냈다. 소비심리 회복과 함께 브랜드 경쟁력 강화, 해외 사업 확대, 신규 브랜드 효과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업계 전반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패션기업들은 올해 1분기 매출과 수익성 모두에서 개선된 성적표를 내놨다. 단순 외형 성장보다는 브랜드 효율화와 수익성 중심 전략이 성과로 연결됐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올해 1분기 매출 5730억원, 영업이익 38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7%, 11.8% 증가했다. 패션 소비심리 회복과 함께 주력 브랜드의 안정적인 성장, 신규 브랜드 효과가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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