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이 지난 16일 유기동물 입양 플랫폼 포인핸드와 유기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포천 유기견 보호소 애신동산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유기견들이 생활하는 견사 청소부터 보호소 내부 정비 작업, 방한 용품 정리정돈을 함께했다.
‘프로젝트엠’은 2022년 유기묘와 유기견 보호를 위한 순댕이 컬렉션 라인을 출시하고 유기동물 입양 권장의 의미를 담은 HOME RUN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프로젝트엠’의 HOME RUN 캠페인은 SNS에 적극적인 MZ세대 소비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으며 착한소비로 큰 반응을 일으킨바 있으며 이번 봉사활동에는 순댕이 컬렉션 판매 수익금 중 1,000만원을 포인핸드에 전달했다.
‘프로젝트엠’ 관계자는 “과거에 비하면 유기동물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된 건 사실이지만 아직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많은 동물들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겨울 한파 속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유기견들이 하루 빨리 새로운 가족들을 만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유기동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인식 개선에 앞장 설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