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컨템포러리 브랜드 ‘로우타이드’가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에서 매출 목표 대비 130%의 매출을 달성했다.
지난 12월 8일부터 2주간 진행된 ‘로우타이드’ 팝업스토어는 추동 컬렉션의 전상품을 오프라인에서 처음으로 소개하는 자리로 브랜드 고객들은 물론 영향력 있는 패션 인플루언서들이 다수 방문했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감도 높은 공간은 방문객들의 SNS로 자발적인 홍보가 이어져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전상품 10% 할인과 SNS 이벤트, 구매 고객들을 위한 손난로, 목걸이와 머플러 증정 등의 다양한 이벤트도 큰 호응을 얻었다.
‘At Low Tide’를 타이틀로 선보인 첫 번째 컬렉션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 미니멀한 실루엣, 섬세한 디테일과 텍스처로 완성한 세련되고 감각적인 스타일은 2030 여성들이 원하는 것들을 정확히 구현해냈다는 평이다. 특히 슬림한 웨이스트 라인이 돋보이는 라인 롱 코트와 오버사이즈 실루엣의 컬러 퍼 코트는 빠르게 품절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