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및 패션 브랜드 ‘3CE 스타일난다’가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NGO단체 희망조약돌, 한국여성의전화, 희망을나누는사람들 총 3곳에 10억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아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국내 취약계층을 후원하고자 기획됐다. 미혼모지원단체 희망조약돌에 7억3천만원 상당의 의류, 한국여성전화 여성 쉼터에 7천6백만원 상당의 의류,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는 한부모가정, 장애인가정, 다문화 가정을 위한 2억1천만 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앞서 3CE 스타일난다는 지난 9월에도 미혼모지원단체 희망조약돌에 2천2백만원 상당의 여성 의류를 전달하며 국내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손길을 더한 바 있다.
매년 수억 원 상당의 뷰티 및 의류 제품을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