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투티에’ 종로 소격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 플래그십스토어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아날로그 감성과 고즈넉한 분위기가 잘 어우러지며 다양한 미술관 및 갤러리가 밀집되어 있는 문화적 중심지에서 투티에의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 안에서 투티에의 스테디셀러인 파라렐백, 로케백 등의 기존 라인과 함께 겨울 신제품 및 홀리데이 리미티드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오픈을 기념하여 12월 말일까지 한시적으로 별도의 휴무일 없이 매일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 운영한다.
‘투티에’는 2019년 론칭한 후 아날로그 감성이 두드러지는 빈티지한 무드에 클래식한 디자인을 살린 다채로운 레더 제품을 선보였다. 론칭 이후 네 차례에 걸쳐 진행했던 팝업스토어에서는 영국 사진 작가와의 협업, 각 시즌의 테마가 돋보이는 인테리어 컨셉과 제품 등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특히 지난 8월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했던 팝업스토어에서는 잡화 부분 1위의 매출을 달성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