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에이치디자인(대표 서보람)이 더현대서울에 ‘빈티지헐리우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홀리데이 무드로 꾸며진 공간에서 클로에 세비니를 뮤즈로 전개한 윈터 마이 페이보릿 띵스 컬렉션과 함께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제품을 선보이며 새롭게 출시하는 진주 바라클라바 및 캐시미어 소재의 윈터 악세서리와 함께 주얼리를 모티브로 개발한 모바일 액세서리를 만나볼 수 있다.
‘빈티지헐리우드’의 더현대서울 팝업 스토어는 지하 2층 EAST 존에서 지난 12월 15일 오픈을 시작으로 28일까지 진행되며 팝업 오픈 첫날에는 패션업계 관계자들과 인플루언서들이 방문하여 직접 제품을 착용해 보고 공간을 둘러보며 팝업 오픈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팝업스토어에서는 ▲전 상품 15~30% 할인 진행 ▲제품 구매 시 100% 당첨 룰렛 이벤트 진행 ▲15만 원 이상 구매 시 주얼리 케이스 증정(선착순 한정 혜택)' 등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한편 ‘빈티지헐리우드’는 윈터 2차 컬렉션을 출시했으며 신제품들은 자사몰과 W컨셉, 29CM, 하고, 아몬즈, 현대 대구점, 롯데 하고하우스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