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소비자가 선택한 2022 최고의 브랜드 아울렛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마리오아울렛은 2001년 대한민국 최초 패션아울렛이라는 비즈니스모델을 설립하여 금천구 가산동 구로공단에 처음 오픈했다.
소비자들은 유명 브랜드의 상품을 보다 저렴하게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매력 때문에 아웃렛을 많이 애용하였고 이로 인해 가산동 마리오아울렛 주변은 커다란 아웃렛 상권이 들어서게 되었다. 현재까지 마리오아울렛은 서울 내에서 가장 큰 아웃렛으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가산동 주변 상권에서의 매출 규모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아울렛 관계자는 “2022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고 이 또한 소비자가 선택한 결과인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 약속드린다. 고객과 입점업체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지금처럼 정직하고 굳건하게 아웃렛을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