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웨덴 패션 브랜드 ‘아워레가시’가 갤러리아 명품관 EAST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지난 8월 현대 본점 아시아 1호 매장에 이어 두 번째 단독 매장인 갤러리아 EAST점에서는 ‘아워레가시’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니트 모헤어 카디건부터 써드 컷 데님, 라돈 네크리스를 포함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돋보이는 컬렉션들을 다양하게 만나 볼 수 있다.
또 ‘아워레가시’는 브랜드만의 창의적이고 트렌디한 디테일과 디자인을 꾸준히 선보이며 유행에 민감한 MZ세대 뿐만 아니라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도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이날 오프닝 행사에는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토퍼 니잉과 배우 이동휘와 황인엽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