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가 입점 브랜드의 가을겨울 시즌 신상품을 소개하는 추동 프레젠테이션 캠페인을 통해 감각적인 디지털 화보와 영상을 선보인다.
오늘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무신사 스토어에 입점한 40개 브랜드와 함께 실제 패션쇼 런웨이를 컨셉으로 한 화보와 영상을 공개한다. ‘엠엠엘지’, ‘커버낫’ 등 캐주얼 브랜드와 ‘비슬로우’, ‘엘무드’ 등 컨템포러리 브랜드, ‘반스’, ‘엠엘비’ 등 스포츠 브랜드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새 시즌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브랜드들의 추동 시즌 제품을 활용해 연출한 40가지 스타일의 화보와 영상이 돋보인다. 무신사는 오프라인에서도 입점 브랜드의 새 컬렉션 화보를 선보일 예정이다. 강남, 송파를 비롯한 서울 시내 200여 개 버스 정류장의 옥외 광고를 통해서도 이번 캠페인 화보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캠페인에 참여하는 일부 브랜드의 시즌 컬렉션을 특별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쿠폰도 지급한다. 라퍼지스토어, 세터, 예일 등을 비롯한 무신사 스토어 인기 브랜드의 제품을 최대 43%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20개 브랜드가 오늘 1차로 공개되며 오는 9월 7일에는 20개의 브랜드 라인업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