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 하트 포 아이 19번째 캠페인

instagram facebook youtube
뉴스 & 이슈
▶ 모바일 홈 바로가기 추가하기

‘구호’ 하트 포 아이 19번째 캠페인

민신우 기자 0 2022.04.26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시각장애 어린이들에게 밝은 세상을 열어주는 구호의 하트 포 아이 열아홉 번째 캠페인을 진행한다.

 

구호는 지난 2006년부터 매년 패션의 아름다움을 시각장애 아이들과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기획된 하트 포 아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아티스트, 셀러브리티와의 협업으로 티셔츠 등 아이템을 제작하고 판매 수익금을 삼성서울병원에 기부해 저소득층 시각장애 어린이들의 개안수술 및 치료를 후원한다. 하트 포 아이 캠페인을 통해 현재까지 총 395명의 아이들이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게 됐다.

 

구호는 올해 하트 포 아이 캠페인에서 장마리아 작가와 협업했다. 장마리아 작가는 물성을 극대화한 부조에 가까운 회화로 유명하다. 일반적 화구가 아닌 공구나 조소용 도구를 사용해 조각과 회화의 경계에 있는 작업을 선보인다.


 

 

장마리아 작가는 대표 작품 인 비트윈 - 스프링 시리즈속 오렌지 등 밝은 색의 긍정적인 느낌과 시그니처 붓터치를 캠페인의 상징인 하트에 접목시켰다. 장마리아 작가가 표현한 생동감 넘치고 역동적인 하트 프린트가 티셔츠와 에코백에 적용됐다.

 

또 구호는 자체 개발한 드로잉 하트시리즈도 선보였다. 시각장애 아동들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며 개발한 드로잉 하트 심볼을 티셔츠, 니트 카디건, 에코백 등 구호의 미니멀한 아이템에 담았다.

 

이번 하트 포 아이 상품은 성인용 티셔츠 98,000/아동용 58,000, 에코백 55,000원 등이고 전국 구호 매장 및 삼성물산 패션부문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몰 SSF샵에서 판매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