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롱샴’이 세계적인 스트리트 아티스트 앙드레 사라이바 협업 컬렉션 공개를 기념해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롱샴 X 앙드레’ 팝업스토어에서는 프랑스 파리 뿐 아니라 전 세계 수 많은 도시에서 유머와 행복을 제시하는 앙드레의 대표적인 캐릭터인 Mr.A를 담았다. Mr.A는 윙크하는 눈과 밝게 웃는 미소가 특징이다.
‘롱샴’의 아이코닉한 르 플리아쥬를 캔버스로 표현한 새로운 차원의 예술적 표현과 독창성의 세계도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앙드레의 팝 팔레트에서 영감을 받은 콜라보레이션의 대표 컬러는 캔디 핑크와 스카이 블루이며 ‘롱샴’의 시그니처 컬러인 그린과 블랙까지 재해석하여 생동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전 세계 200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제작되어 국내에는 단 3점만 출시되는 스몰 사이즈의 르 플라이쥬 백을 국내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앙드레가 직접 각각의 제품을 디자인한 이 제품은 재활용 나일론 소재에 Mr.A 캐릭터 그래피티가 핑크와 블루 컬러로 프린트되며 각 제품마다 개별 넘버를 새겨 소장가치를 더했다. 그 뿐만 아니라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되는 미니 사이즈의 실용적인 파우치 백도 팝업 스토어에서만 단독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와 볼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최대 ‘롱샴X앙드레’ 컬렉션 제품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100% 당첨 럭키드로우 이벤트부터 현장에서 업로드한 SNS 사진을 직접 무료로 인화할 수 있는 포토 인화 서비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Mr.A 캐릭터로 꾸며진 감각적인 포토존부터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의 무드를 가득 담은 롱샴의 22SS 컬렉션 제품도 구경할 수 있다.
한편 ‘롱샴 X 앙드레’ 팝업스토어는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10일간 성수동에 위치한 ‘쎈느’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