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다양한 친환경 패션 아이템

instagram facebook youtube
뉴스 & 이슈
▶ 모바일 홈 바로가기 추가하기

‘노스페이스’ 다양한 친환경 패션 아이템

강산들 기자 0 2022.04.18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앞두고 엠제코(MZ+ECO) 세대의 친환경 가치 소비를 만족시킬 수 있는 노스페이스의 다양한 친환경 패션 아이템을 출시했다.

 

노스페이스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빅 샷은 고객의 70% 이상이 1020세대인 온라인 쇼핑몰 무신사의 가방 부문 주간 및 월간 랭킹의 최정상을 2년 이상 유지하고 있으며 구매 후기 약 14천개가 보증하는 명실상부한 대세 백팩 아이템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빅 샷 신제품은 페트병 20(500ml 환산 기준)를 재활용한 리사이클링 폴리에스터 소재나 리사이클링 나일론 소재를 각각 적용한 친환경 백팩이다. 전면 분리형 공간과 옆면 포켓 및 내부 포켓 구성 등 다양한 수납 공간으로 실용성을 더했고 플렉스벤트 가방끈을 적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트렌디한 페이즐리 패턴을 적용하는 한편 지난 가을겨울 시즌 큰 인기를 끌었던 설산 패턴의 제품을 재출시함으로써 MZ세대의 깐깐한 패션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만족시키는 아이템이다.

 

빅 샷 보다 작은 사이즈로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핫 샷도 리사이클링 폴리에스터 소재를 적용하는 한편 라이트 베이지, 라이트 카키 및 블랙 등 다양한 색상으로 새롭게 출시되었다.

 

지난 수년간에 걸쳐 리사이클링 소재 제품군의 확대는 물론 윤리적 다운 인증(RDS) 도입 및 확대, 친환경 인공 충전재 개발 및 전 제품에 대한 퍼 프리 적용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패션을 실천하고 있는 노스페이스는 최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생분해 제품을 연이어 확대 출시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하이 마운틴 에코 아노락은 매립 시 물과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생분해 폴리에스터 원사를 적용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폐기물 발생을 줄여주며 리사이클링 지퍼 테이프까지 적용하며 환경을 위한 세심한 노력을 더했다. 일상생활은 물론 캠핑, 여행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색상은 톤온톤 배색의 베이지와 세련된 검정 2종이다. 어드벤처 반팔 라운드티는 자연과의 더 나은 공존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 모험과 동물을 주제로 한 등판 그래픽이 눈에 띄는 제품이다. 루즈핏 스타일로 편안하게 착용하기 좋고 생분해 원사를 사용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도 줄였다. 색상은 피스타치오 그린, 화이트, 화이트 샌드 및 블랙 4종이다.

 

자동 생성된 설명올 봄엔 활용도가 높고 친환경 가치까지 만족시키는 풋웨어로 남다른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자. 버클리 스니커는 리사이클링 신발끈은 물론 겉감에는 리사이클링 천 소재를, 중창은 합성 소재 대신 사탕수수를 원료한 소재를, 인솔에는 자연 생분해가 빠르고 속건성이 우수한 천연 메리노 울 소재 등 총 4가지의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친환경 슈즈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다. 쿠션감이 좋고 세련된 스타일로 다양한 코디와 매칭하기 좋아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기도 하다. 색상은 오프 화이트, 카키 및 네이비 3종이다.

 

싱글 트랙 클래식 역시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리사이클링 메시와 공장에서 재단하고 남은 가죽 조각을 재활용한 리사이클링 가죽을 갑피에 적용하고 인솔에는 자연 생분해가 빠른 천연 메리노 울 소재를 적용한 친환경 아이템이다. 쿠셔닝이 좋은 고탄성 중창이 적용되어 조깅 등의 야외활동에서도 활용 가능하고 측면에 재귀 반사 소재가 포인트로 적용되었다. 색상은 실버, 오렌지, 오프 화이트, 퍼플 및 블랙 5종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