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M’이 4월 16일부터 28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가먼트 콜렉팅 더블 혜택 위크를 진행한다.
가먼트 콜렉팅 이니셔티브는 의류 수거 프로그램으로써 객들은 연중 어느 때나 제품의 브랜드, 상태에 상관없이 원치 않는 의류 및 천 소재의 홈 텍스타일 제품을 가까운 H&M 매장으로 가져오면 된다. 해당 기간 동안 가먼트 콜렉팅 더블 혜택 위크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감사의 뜻으로 4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5천원 할인 바우처 2장과 40 컨셔스 포인트를 증정한다.
‘H&M’은 2013년에전 세계적으로 가먼트 콜렉팅 이니셔티브를 런칭해 지속적으로 더 이상 원치 않는 헌 옷을 수거하고 있다. ‘H&M’은 더 많은 헌 옷을 수거해 패션 업계의 지속가능한 미래에 기여하고자 한다. 2014년에 ‘H&M’은 재활용된 텍스타일 섬유로 만든 최초의 클로즈-더-루프 컬렉션을 런칭하며 패션 업계에서의 중요한 도약을 시작했다. 클로즈-더-루프는 지속가능성을 위한 ‘H&M’의 의식 있는 여러 가지 활동 중 가장 핵심적인 활동이다. 이 활동의 목표는 텍스타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더 이상 원치 않는 의류가 재활용되거나 재사용되어 새로운 상품을 위한 텍스타일 섬유를 만드는 것이다. 장기적으로는 매립지에 버려지는 의류를 없애고 천연자원 보호를 목표로 한다.
한편 ‘H&M’은 컨셔스 포인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지속가능한 행동 참여 및 선택을 독려하여 더욱 지속가능한 미래로의 진정한 변화를 이루고자한다. 컨셔스 포인트는 ‘H&M’ 멤버십 프로그램인 ‘H&M 멤버’를 위한 포인트제로 쇼핑백 미구매, 가먼트 콜렉팅 이니셔티브 참여, 지속가능한 소재로 제작된 제품 구매 등 지속가능한 행동 및 선택에 따라 H&M 매장과 온라인스토어에서 혜택으로 전환되는 컨셔스 포인트를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