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앤티크 업체 빈티지발룽스와 빈티지 의류 마켓인유가 오는 16일 성수동에서 두 번째 앤틱페어를 개최한다.
앤틱페어는 빈티지발룽스를 포함한 최대 12개의 빈티지 업체들이 참여한다. 빈티지 그릇이나 소품, 가구들이나 의류 등을 포함해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제품들을 다양하게 다룰 예정이다.
이번에 개최되는 앤틱페어에서는 앤티크라는 세월을 담아낸 장르를 공간화해 소개한다. 최근 MZ세대 중 기성 제품의 소비보다 세월의 흔적을 담긴 빈티지나 앤티크 제품을 소비하고자 하는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다.
또한 해외의 경우 이번 행사와 같은 페어나 플리마켓의 활성화돼 있으며 고객들의 접근성이 굉장히 높은데 이런 해외 사례에 착안해 앤틱페어를 개최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