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렌치가 미디어패션쇼의 14일자 ‘배 보다 배꼽이 더 큰 패션 플랫폼’ 제하의 기사에 대한 반론을 보내와 아래와 같이 전달합니다.
트렌비는 기사에 게재된 트렌비의 매출(공시)에 해외 매출이 포함되지 않은 순수 국내 매출이며 해외 매출을 포함하면 총 960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내부적으로 파악한 국내외 포함 총 매출은 상품매출 약 901억원, 기타매출 약 59억원으로 960억원에 달한다는 입장입니다.
트렌비는 현재 전세계 6개국 해외지사와 물류센터를 직접 운영하는 명품 플랫폼으로 해외에서 직접 소싱하는 물량이 60%이상이며 해외지사에서 발생되는 매출이 전체 매출의 상당수를 차지한다고 전했습니다. 또 이 점이 병행 수입 방식으로 운영되는 다른 명품플랫과 차별점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