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발란스’가 지난 7일 국내 첫 출시한 골프화가 일부 품절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골프화는 2가지 라인으로 ‘뉴발란스’ 베스트스타일 중 하나인 996에서 출발한 스파이크리스 라인 ‘The Classic golf shoes’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UGB2500O을 대표하는 스파이크 라인은 ‘NB Technology golf shoes’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996은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친환경 에코 재료를 활용한 유니사이즈 스파이크리스 모델이다. ‘뉴발란스’ 라이프스타일의 대표적인 인기 모델 996의 스타일리시한 쉐입으로 코디에 용이한 화이트 컬러와 올 신세틱 레더 소재로 제작되었다. 경량성과 쿠션성이 뛰어난 REVLITE 미드솔과 함께 신었을 때 쾌적한 착화감까지 제공한다.
또 스파이크 라인의 UGB2500O은 톱 프로가 인정하는 NB골프 최상급자용 모델 2500이 업데이트된 버전이다. 발 전체를 순식간에 일체시키는 최신의 피트 시스템 BOA Y-WRAP, 발군의 쿠션성을 발휘하는 FRESH FOAM X 미드솔, 비틀림을 억제하는 TPU 플레이트 기술을 함께 접목시켰다.
뿐만 아니라 그립성을 향상하는 스파이크 배치와 다리의 어긋남을 억제하는 뛰어난 인솔 등 플레이의 질을 높이는 기능까지 탑재돼 더욱 다채롭게 착용 가능하다.
한편 ‘뉴발란스’ 골프화는 공식 온라인스토어 및 강남점, AK골프 롯데 본점, 골프샵 신세계 강남점, 신세계 센텀점을 비롯한 전국 약 55개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