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세상이 프리미엄 아동복 브랜드 ‘닥스키즈’의 베이비&토들러 라인을 강화해 기존 어린이부터 신생아까지 타겟을 확대한다.
‘닥스키즈’ 베이비&토들러 라인은 생후 3개월부터 만 2세까지 입을 수 있는 베이비 제품과 만 2세부터 5세까지 입을 수 있는 토들러 제품으로 구성된다. 그 동안 ‘닥스키즈’는 베이비&토들러 제품을 기존 ‘닥스키즈’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인 파스텔몰에서만 판매해 왔다.
이번 베이비&토들러 라인 강화는 내년 베이비&토들러 라인 단독 매장을 내기 위한 수순으로 최근 ‘골드 베이비’를 위한 프리미엄 영유아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시장에서 이를 선점하기 위한 포석으로 보인다.
베이비&토들러 라인은 기존 ‘닥스키즈’의 메인 타겟이었던 키즈 라인뿐만 아니라 성장 단계별 체형을 고려한 사이즈 세분화와 디자인 개발로 차별화를 한다는 전략의 일환이다. 특히 베이비 상품에도 시그니처 하우스체크와 프릴, 자수 등 디테일로 고급스러움을 더해 ‘닥스키즈’만의 고유성을 부여했다.
주요 제품으로 외출복으로 착용하기 좋은 베이비 남아, 여아용 바디수트(우주복)와 토들러 여아용 체크 스웨터 믹스 원피스, 남아용 져지 우븐 상하의 세트가 있다.
‘닥스키즈’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성장 스냅 의류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5일부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100일, 200일, 돌잔치 등 기념 촬영을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베이비&토들러 라인 라인 신제품을 증정한다. 고민하고 있는 이모, 삼촌,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닥스키즈’는 베이비&토들러 라인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화제를 모은 모델 출신 배우 케빈의 아들 카일로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