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대표 김용현 김재현)이 AR 카메라 앱 스노우와 손잡고 당근마켓의 마스코트인 ‘당근이 필터’를 공개한다.
‘당근이’는 하얀색 토끼옷을 입은 동네 토박이 강아지로 2300만 당근마켓 이용자에게 사랑받는 국민 캐릭터로 성장하고 있다.
스노우 앱에서 만날 수 있는 당근이 필터는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카메라 필터를 제공해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스노우 앱에서 당근이 필터를 이용하면 최근 화제가 된 당근페이 영상 속 김향기 배우처럼 귀여운 당근이로 변신해 사진과 영상을 찍을 수 있다. 또한 이용자가 눈을 깜빡일 때마다 화면 가득 당근이 쏟아져 내리는 효과까지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당근이 필터 출시와 함께 당근마켓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이용자 댓글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이벤트 게시글에 친구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태그해 댓글을 남기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50명을 추첨해 당근마켓 굿즈를 선물한다. 이벤트는 오늘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22일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글 댓글과 개별 다이렉트메시지로 안내될 예정이다.
당근이 필터는 스노우 앱에서 이펙트 기능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당근마켓에서 당근이 필터 출시를 알리는 게시글과 당근마켓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스노우 앱에 연결될 수 있다. 당근이 필터는 4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