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재단 우르라이나 지원 성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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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재단 우르라이나 지원 성금 기부

김지민 기자 0 2022.04.04

성주재단(대표 추애주)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우크라이나 위기 인도적 지원을 위해 성금 2억원을 기부했다. 

 

성주재단은 이번 우크라이나 위기 긴급지원 외에도 2020 수해 피해 복구  국내외 코로나19 구호활동 지원, 2017 미국 허리케인 구호 성금  국내외 재난 피해 지원을 위한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3차에 걸쳐 우크라이나 피란민과 희생자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를 실시했다. 1 지원(10 스위스 프랑피란민 구호활동 지원), 2 지원(100 스위스 프랑구호물자 구입비 지원) 이어 3차로 국내에 사전 비축한 물자(담요위생키트) 16,000 점을 전달했다또한 구호요원 2명을 현지로 파견해 국제적십자사연맹 유럽지역사무소  폴란드와 루마니아  인접국 적십자사와 긴급구호를 포함한 인도적 협력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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