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작년 매출 1200억 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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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작년 매출 1200억 안정화

강산들 기자 0 2022.03.31

안다르가 지난해 12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빠르게 안정화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중심으로 거래가 일어나는 최근의 흐름과 달리 오프라인에서 매출이 전년 대비 178.8%을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이처럼 안다르1년도 채 되지 않아 1,000억 패밀리에 입성한 것.

 

또 백화점 프리미엄 매장의 매출 비중이 약 30% 수준에 달하는 등 브랜드 선호도를 높이는 동시에 충성도 높은 고객을 자산화하는 유통채널 전략이 효과를 얻었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결과에 힘입어 안다르는 최근 수도권 서북부 최대 규모의 복합 쇼핑몰 스타필드 고양에 매장을 여는 등 올해도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지속 확대 중이다

 

현재 안다르는 더현대서울신세계 본점신세계 강남점롯데 본점롯데 잠실점현대아울렛 송도점 등 수도권 및 전국 주요 지역의 백화점과 프리미엄 아울렛 50여 곳에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에코마케팅의 데이터-드리븐 마케팅 노하우를 오프라인 세일즈에 적극 접목시킨 것도 한몫했다고 전했다수년간 축적된 상품 및 매장 데이터를 분석하여 각 매장의 특성에 맞도록 구색을 최적화하고 빅데이터에 기반한 지역별, 시즌별, 매장별 맞춤 프로모션으로 많은 소비자를 끌어 모으는 전략이 성장세로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과 달리 고객의 직접적인 체험이 이뤄지는 오프라인 매장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VM 프로세스도 도입했다. ‘안다르의 영업 마케팅 책임자와 VM 책임자가 함께 VM을 진행하여 매장의 시각적 연출을 극대화해 세일즈는 물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향상시키는 효과를 노린 것이다. ‘안다르는 영업, 마케팅, VM이 조화를 이루기 어려운 일반적인 브랜드와는 달리 각 부서의 협업 방식을 활용해 동반 성장이 가능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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