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이노플(대표 김지원)과 갤럭시아메타버스(대표 고광림)가 NFT 사업 협업 파트너십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갤럭시아메타버스 사옥에서 고광림 대표와 김지원 대표이사 및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사는 이랜드이노플 올리브스튜디오의 대표 캐릭터 코코몽 IP를 활용한 NFT 발행 및 판매, 캐릭터와 미디어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NFT 서비스 창출, NFT 플랫폼 기술 자문 및 협업에 대한 파트너십 강화 등에 관해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랜드이노플은 갤럭시아메타버스와의 첫 협력 콘텐츠로 4월 중 NFT 거래 플랫폼 메타갤럭시아를 통해 코코몽 IP를 활용한 디지털 코코몽 시리즈를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