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일러스트레이터 사라 빗슨이 국내 아트 전문 회사 제이앤존과 NFT 작품 발표를 앞두고 있다.
사라 빗슨의 첫 NFT 작품으로 다양한 방면의 작품 세계와 그녀의 세계관을 보여줄 예정이다. 제이앤존은 아크피아 NFT 브랜드를 론칭했으며 아크피아를 통해서 사라 빗슨 외에 해외 유명 공공미술의 대가, 팔로워 백만의 그라피티 아티스트, 넷플릭스 영화 개봉을 앞둔 영화감독 등 그들의 첫 NFT 작품들을 선보인다.
사라 빗슨은 브리티시 패션협회, 런던 패션 위크, 월스트리트 저널, 런던 매거진, 피플지, 뉴욕 매거진 등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동안 협업한 브랜드로는 스텔라 매카트니, 디젤, 맥 코스메틱, 델타 항공, 콘티넨탈 항공, US 항공, 넷플릭스, 포드 자동차, 이케아, EMI 뮤직 등 유명 글로벌 회사들이다.
또 런던, 파리, 뉴욕, 오타와, 멜번, 시드니 등에서 개인전을 열었으며 2011년 크리에이티브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베스트북, 2012년 일러스트레이티드 베스트 인 쇼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녀의 작품은 화려하고 개성 있는 색채감과 다이내믹한 움직임을 선보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제이앤존은 오는 5월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 광고를 시작으로 글로벌 기자간담회, 에어드롭 이벤트, 세계 최대 규모의 작가 커뮤니티 운영,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수익금 기부 프로그램, 콘퍼런스, 전 세계 NFT VIP 대상 파티, NFT 전시회 등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제이앤존과 함께할 글로벌 아티스트 최종 명단과 아트 NFT 로드맵은 오는 4월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