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미혼모 가정에 ‘탑텐베이비’의 영유아 물품을 전달한다.
‘탑텐베이비’는 지난 3월 11일 론칭과 함께 ‘세상의 모든 아기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HAPPY BABY’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3월 11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HAPPY BABY’ 캠페인은 판매수익의 일부를 도움이 필요한 아기들에게 기부하는 형식으로 운영되었으며 ‘탑텐베이비’는 일별 판매현황을 온라인몰을 통해 공개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과 동참을 이끌어 예상 목표치를 크게 달성했다.
‘탑텐베이비’는 누적된 수익금으로 오는 3월 30일 사단법인 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 1천만원 상당의 영유아 라운지 세트를 전달하며 후원 물품은 한국미혼모가족협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미혼모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