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FR가 프렌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웨’의 유통망을 확대한다.
‘까웨’는 올해 상반기 15개 매장을 오픈하고 하반기 8개점의 신규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는 등 공격적인 영업을 펼칠 계획이다.
1965년부터 이어온 프렌치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하면서 올해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선보인 ‘까웨’는 공격적인 오프라인 시장 출점을 비롯하여 시장 점유율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3월 현재까지 롯데아울렛 파주점, 스타필드 하남점을 비롯해 롯데 진주점, 광복점, 부산본점 등에 입점하며 유통망을 확장하고 있다.
‘까웨’의 이번 시즌 컬렉션은 다양한 야외활동과 일상 속에서 활용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상품에 집중 확대하고 여성 전용 라인 강화를 통해 2535 남녀 소비자를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
브랜드 관계자 “본격적인 야외 활동이 시작되는 스프링 시즌 젊은층을 대상으로 디자인을 한층 강화했으며 어반시티룩에 제격인 컬러풀한 색감과 캐주얼한 디자인의 윈드브레이커, 아우터 제품들이 2535 소비자층으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까웨’는 신규 오픈 매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10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 및 굿즈를 한정수량으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