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여성복 ‘몸빼’ 현대 판교점 첫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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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여성복 ‘몸빼’ 현대 판교점 첫 매장

민신우 기자 0 2022.03.23

 


스타일엠(대표 최경원)이 온라인 여성 패션 브랜드 몸빼의 유통망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한다.

 

몸빼2012년 브랜드 론칭 후 올해 3월 현대 판교점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다. 그 동안 백화점 및 면세점에 입점 러브콜이 있었지만 온라인 사업에만 집중하던 몸빼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진 오프라인 시장에 진출한 것.

 

몸빼4년 전부터 오프라인 및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면서 최경원 대표가 직접 디자인 및 생산을 진두지휘하며 매출보다는 디자인 하우스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아방가르드, 아름다움, 높은 품질, 합리적 가격을 철학으로 삼는 몸빼는 최상급 원단을 사용한 프리미엄 코트를 시작으로 그동안에 노력의 결실을 완성했다.

 

오프라인에 진출하면서 유명 수입 브랜드들로 포진된 컨템포러리에 쇼룸을 오픈한 것도 제품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볼 수 있다.

 

고객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어서 명품 못지않은 디자인과 퀄리티에 비해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라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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