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간’이 럭셔리 NFT 및 메타버스 액티베이션 전문 마켓플레이스인 익스클루시블와 콜라보레이션을 발표했다.
익스클루시블과 ‘호간’은 디센트럴랜드 메타버스에서 개최되는 패션 위크 기간 중 3월 26일 열리는 ‘호간-X’ 애프터파티에서 호간 언트래디셔널 NFT 컬렉션을 공개한다. 유명 DJ 밥 싱클레어가 MC를 맡은 애프터파티에서는 POAP, 사전판매 NFT, 독점 NFT 등을 상품으로 건 최초의 온라인 댄스 경연도 열린다.
이번 NFT 프로젝트는 전세계 디지털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널리 알리고 메타버스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브라우 하우스가 큐레이션을 맡았다. 참여 아티스트는 실비오 론델리, 요안 드 기티어, 리니어, 빈센트 기오티, 빈 베렌브룩 등이다.
유쾌하고 감각적이며 몰입감을 주는 이번 컬렉션은 ‘호간’의 DNA와도 잘 맞으며 브랜드가 최초로 선보이는 스니커즈의 리에디션인 언트래디셔널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호간’은 전통에서 비전통으로, Web 2.0에서 Web 3.0로 진화하며 5인의 아티스트들을 위한 공동 창작의 공간을 제공한다. 여러 아티스트들이 함께 창작의 제약 없이 ‘호간’의 시그니처 스니커즈를 순백의 캔버스처럼 활용하는 혁신적인 방식을 통해 ‘호간’은 Web 3.0 커뮤니티의 정신을 널리 알리고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호간-X 애프터파티’에서 첫 공개하는 NFT 아티스트 시리즈는 익스클루시블 홈페이지에서 4월 3일 일반 판매를 개시한다.
‘호간’은 메타버스 공간에 진출하면서 메타버스 패션 위크에 참여하는 동시에 보손 프로토콜이 디센트럴랜드 내에 마련한 메타버스 마켓플레이스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호간’은 럭셔리 제품 메타버스 마켓 플레이스인 보손 포털에서 실물 제품을 리디머블 NFT로도 판매할 예정이며 보손이 디센트럴랜드 안에 세운 대표 럭셔리 브랜드들의 메타버스 매장으로 채워진 스토어 블루바드에서 독점적인 실물 제품을 NFT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