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호 무신사 의장 임직원에 주식 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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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호 무신사 의장 임직원에 주식 증여

정우영 기자 0 2022.03.22

조만호 무신사 의장이 자신이 보유한 무신사 주식을 임직원과 나눈다. 

 

무신사는 조만호 의장이 사재 주식을 자회사를 포함한 임직원에게 무상으로 증여한다고 밝혔다. 증여는 총 1000억원 규모에 달한다.

 

또 조 의장은 직원들에게 더 큰 도약을 당부하며 사재를 출연한 만큼 앞으로 임직원이 회사의 주주로서 무신사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무상 증여 방식으로 주식을 부여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무상 증여 대상에는 지난 해 인수 합병한 스타일쉐어, 29CM를 비롯해 올해 331일까지 입사한 무신사 임직원과 자회사 직원까지 포함될 전망이다. 증여 주식은 임직원의 근속 기간 등에 따라 개인별로 다르게 지급된다.

 

조만호 의장은 그 동안 무신사가 사업을 확대하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열정적으로 함께 일한 임직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의 무신사를 함께 만들어온 모든 분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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