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와이어 브라 ‘플레이텍스’가 베스트셀러 크로스유어하트 라인으로 지난 12일 GS숍에서 하루만에 9천 세트 13억원의 매출 성과를 달성했다.
그리티(대표 문영우)는 이번 매출은 직전 회 차인 2월 22일 방송 대비 매출이 약 62% 이상 상승했고 지난 해 6월 GS숍 단독 론칭으로 판매를 시작해 3월까지 9개월 간 달성한 누적판매량은 약 6만세트, 매출로는 86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 추동 특집으로 진행된 방송은 3회 만에 약 2만세트가 판매됐으며 올해 1월 7일 방송에서는 주요 사이즈부터 빠르게 매진되며 약 20분만에 방송이 조기 종료되는 등 뜨거운 소비자 반응을 보이고 있다.
‘플레이텍스’의 크로스유어하트 라인은 2013년 GS숍에서 첫 론칭 이후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으며 리뉴얼을 거듭해온 제품이다. 주요 소비자 층은 4050세대이지만 편안한 착용감과 일명 퍼펙트 서포트 브라로 불릴 만큼 안정적인 보정력으로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브라, 엄마가 딸에게 추천하는 언더웨어라는 입소문이 나면서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대표적인 노와이어 브라 브랜드로 세계적으로도 잘 알려진 ‘플레이텍스’는 GS숍의 익스클루시브 전속 언더웨어 브랜드다. GS숍 내 언더웨어 부문으로 지난해부터 매출 1위를 유지하고 있고 2013년부터 시작해 약 9년간 누적 매출 2,600억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플레이텍스’ 제품을 2회 이상 재 주문 고객수도 10만명을 돌파하는 등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차지하는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