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패션 선정 신명품 브랜드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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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패션 선정 신명품 브랜드 TOP 5

정우영 기자 0 2022.03.18

캐치패션(대표 이우창)이 명품 MD가 선정한 올해 주목할 신명품 브랜드를 공개했다. 

 

캐치패션은 오트리’, ‘자크뮈스’, ‘토템’, ‘바이파’, ‘파코라반’ 5개 브랜드로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인기 브랜드 상품이나 개성 있고 감각적인 디자인 브랜드라는 공통점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 브랜드는 셀럽과 패피들이 착용한 제품들이 SNS 사진이나 영상을 통해 알려지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 스니커즈 브랜드 오트리와 프렌치 시크의 아이콘 자크뮈스는 지난 1~2월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45%, 337% 크게 증가했다. ‘오트리는 대표적인 인기 아이템 메달리스트 스니커즈를 중심으로 빈티지한 디테일과 컬러가 레트로 감성을 자아내 패션 인플루언서 사이에서 데일리 스니커즈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자크뮈스 2009년 여성 컬렉션으로 시작해 남성 컬렉션까지 선보이고 있으며 매번 감각적인 디자인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비주얼로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북유럽 감성의 스웨덴 브랜드 토템은 같은 기간 거래액이 전년 대비 200% 가까이 증가했다스카프나 데님으로 유명하지만 셔츠나 퀼팅자켓트렌치코트 등의 아이코닉한 스타일들은 유행에 상관없는 미니멀 웨어로 자리잡았다

 

레트로한 감성을 모던하게 연출한 핸드백 및 슈즈 브랜드 바이파는 유명 여성 아이돌의 사복 패션 및 공항패션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다양한 컬러와 재질의 숄더백이 인기다

 

파코라반은 독특한 소재와 디테일을 활용해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제안한다할리우드 스타들이 즐겨 메는 아이코닉한 백들은 특별한 날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그 외 뉴욕의 뉴 노멀 이지 웨어 스포티앤리치’, 스타일리시한 캐주얼룩 피어오브갓’, 북유럽 감성의 미니멀리즘 속에서 독보적인 매력을 보이는 아워 레가시’ 등도 주목받고 있다.

 

한편 지난해 MZ세대를 중심으로 구매층을 확보하며 신명품 전성시대를 연 메종 마르지엘라’, ‘르메르’, ‘메종 키츠네’, ‘아미’, ‘톰브라운등은 신명품 중에서도 꾸준히 거래액 기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해당 브랜드들의 지난 1월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평균 200% 신장했다.

 

지난해 12월 캐치패션이 명품 해외직구 유저를 대상으로 조사한 명품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도 선호 브랜드 TOP 25 톰브라운’, ‘메종 마르지엘라’, ‘AMI’, ‘메종 키츠네가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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