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낫, 와릿이즌, LEE, 이벳필드, 팔렛 등 주요 패션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비케이브가 임직원에게 차등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했다.
비케이브는 특히 임직원들에게 성과급을 지급하며 회사와 개인의 가치, 그리고 목표가 일치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급은 지난해 매출 1,600억원을 달성, 전년 대비 약 88%의 성장률을 이루어내며 코로나 등 위기 속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한 임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것.
또 앞으로 패션하우스로써의 인재확보와 유치를 위해 임직원의 처우개선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케이브 관계자는 “브랜드를 발굴하고 인큐베이팅하는 브랜드 하우스로 도약하고자 비케이브로의 사명 변경과 함께 2022년도에는 ‘커버낫’ 중국 매장을 시작으로 해외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랭글러’, ‘장 미쉘 바스키아’, ‘네이머클로딩’, ‘스티븐알란’, ‘토니호크’ 등 신규브랜드들의 런칭을 앞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 브랜드의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의 확대를 통해 기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며 관련 인재들을 확보하기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고 앞으로도 성과급 및 스톡옵션 등 주식보상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