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니’가 자사 데님 공급 체인의 투명한 정보 공개를 위해 프로비넌스와 파트너십을 채결했다.
‘가니’는 지난 2021년 가을 이미 한 차례 프로비넌스와의 협업을 통해 레져웨어 품목에서 소재의 원천을 투명하게 공개한 적이 있는데 이에 이어 올해는 데님 전 품목에서 이들이 환경과 노동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숨김없이 공개하기 위해 원천 추적 기술을 접목했다.
터키에서 제작되는 ‘가니’ 데님은 공급 체인 1단계에서 4단계를 걸쳐 100% 원천 추적 가능성을 보장한다. 이는 ‘가니’가 현재까지 이루어낸 투명성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성과이다. 브랜드 차원의 노력과 프로비넌스의 기술력을 더해 올해는 5단계, 즉 원재료의 원천까지 전부 추적해 고객과 공유하겠다는 것이 ‘가니’의 계획이다.
투명성과 추적가능성이 보장된 ‘가니’의 데님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며 각 제품의 공급 체인에 대한 정보 또한 홈페이지에서 손쉽게 확인 가능하다
한편 순환적인 패션 산업 형성에 기여하고자 매 컬렉션 더 많은 인증된 오가닉 혹은 재활용 소재들을 활용해 온 ‘가니’는 이번 컬렉션에서 92% 책임감 있는 소재의 사용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