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자이너 파리패션위크 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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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자이너 파리패션위크 무대 오른다

민신우 기자 0 2022.03.07

 

 

서울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두칸’, ‘잉크’, ‘라이’, ‘분더캄머’ 4팀이 2022 F/W 파리패션위크 무대에 오른다

 

파리패션위크 쇼는 현지 시간 3 6일 오후 4 30분 파리 브롱나이궁에서 진행한다

 

이 외에도 총 9명의 디자이너(두칸라이본봄분더캄머비뮈에트비욘드클로젯석운 윤, 시지엔 이잉크)가 전 세계 바이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트라노이 트레이드쇼에 참여해 K-패션 세일즈에 나선다.


 

 

최충훈 디자이너가 전개하는 브랜드 ‘두칸은 어둠이 내려앉은 서울의 밤과 그 밤을 화려하고 아름답게 비추는 빛에서 영감을 받아 실험적인 구조의 실루엣이 돋보이는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혜미 디자이너가 전개하는 브랜드 ‘잉크는 우아하면서도 힘 있는 형태와 색감의 레트로 모더니즘으로 과감하게 풀어낸 시그니처 룩을 선보이며 1980년대 보그 매거진의 엘레건트 글램 스타일링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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