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세상이 128년 전통의 프랑스 프리미엄 유아복 브랜드 ‘쁘띠바또’의 신세계 강남점을 리뉴얼 오픈했다.
프랑스어로 ‘작은 배’를 뜻하는 ‘쁘띠바또’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프렌치 감성을 바탕으로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프리미엄 유아복 브랜드다. 최고급 면 소재와 자연 친화적인 오가닉 소재, 장인 정신이 깃든 바느질로 우수한 내구성을 자랑하며 철저한 품질 관리를 위해 제품은 프랑스, 모로코 등 자체 공장에서 90% 이상 생산하고 있다.

신세계 강남점에서는 베이비 상품군을 한층 강화한다. 특히 이번 시즌 대표 제품인 바디수트를 비롯해 마린 스트라이프, 하트 패턴 등 ‘쁘띠바또’만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아이코닉 라인과 세련된 디자인 및 편안한 착용감을 겸비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또 리뉴얼 매장 오픈을 기념해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특별 제작된 ‘쁘띠바또’ 에코백을 한정 수량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