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키즈’의 고기능성 등산화 팬텀 GTX가 가족 단위의 아웃도어 활동 증가에 힘입어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팬텀 GTX는 키즈 브랜드에서는 보기 드문 아웃도어 기능성을 담아낸 아동용 등산화로 출시 한 달 만에 평균 판매율이 40%를 넘어섰다고 ‘블랙야크키즈’는 밝혔다. 그 중 블랙 컬러 제품은 조기 완판이 예상됨에 따라 리오더를 진행 중이다.
‘블랙야크키즈’는 코로나 시대에 등산이나 캠핑 등 실내보다는 자연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아웃도어 활동이 증가하며 아동용 등산화 수요가 늘어났고 방수, 투습 기능이 우수한 고어텍스와 보아 다이얼 시스템으로 기능성을 갖춘 팬텀 GTX가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대의 제품임에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등산화 뿐만 아니라 6차 리오더까지 돌입하며 ‘블랙야크키즈’의 스테디 셀러가 된 청키 운동화 프리즘의 후속 제품들도 인기 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꽃샘추위 등 쌀쌀한 날씨에 신을 수 있도록 메쉬에서 신세틱 소재로 변경해 선보인 프리즘 아이언도 판매 호조를 보이며 화이트, 블랙 두 컬러 모두 현재 리오더에 돌입했다. 또 프리즘과 같은 소재이지만 스포티한 디자인을 더하고 경량성을 높인 올해 신상품 웨이브 러너는 출시 후 약 2주만에 조기 리오더를 검토할 만큼 반응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