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가이아가 2025년까지 탄소 중립 목표를 선언하며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가장 위대한 발명가’를 공개했다.
판가이아는 지난 2월 22일 앞선 예고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브랜드의 새로운 캠페인을 공식 영상과 함께 공개했다. 캠페인 영상은 친환경 기술 혁신을 통해 자연과의 공존을 꾀하는 자연기반솔루션 기업으로서 판가이아의 철학과 목표를 다룬다.
2019년 설립 이래 소재 과학을 통해 글로벌 친환경 브랜드로 급속 성장을 이뤄온 판가이아는 R&D, DTC, B2B 전 분야를 걸쳐 그들의 친환경적 목표가 닿지 못하는 곳은 없다고 자부한다. 이를 입증하듯 판가이아는 이미 2021년에 탄소 네거티브 상태를 달성했다. 이는 기업이 배출하는 탄소량보다 대기에서 거두어들이는 탄소량이 크다는 것을 의미하며 탄소 기반 재료의 사용과 삼림 보존 자선사업 등 탄소 상쇄 활동을 통해 얻어낸 결과이다.
판가이아의 파격적인 탄소 감축 목표는 계속될 전망이다. 기업은 2025년까지 100% 신재생 에너지 동력의 사용과 Scope1 영역에서 탄소 총 배출량 0을 약속했다. 또한 2030년까지 50%의 추가적인 탄소 감축을 계획했으며 2040년에는 기업의 성장 규모를 감안하면서도 Scope 1, 2, 3 전 영역에 걸쳐 탄소 중립을 이루어내고자 하는 의지를 밝히며 패션계를 대표하는 친환경 브랜드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새로운 캠페인명 ‘가장 위대한 발명가’는 천연 소재 발명가로서 자연의 위대함을 조명하며 인간과 자연의 공생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제품에 접목하는 브랜드의 혁신적인 사고가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