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월간 트렌비 ‘프라다’ 리에디션 숄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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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월간 트렌비 ‘프라다’ 리에디션 숄더백

정우영 기자 0 2022.02.25

프라다리에디션 숄더백이 명품 플랫폼 트렌비에서 가장 인기가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트렌비는 명품 브랜드별 베스트 아이템과 핫한 명품 아이템을 알려주는 월간 트렌비를 매월 발행하고 있는데 2월 판매 매출액 기준 1위에는 프라다의 리에디션 숄더백이 1위를 차지했다. 2005년 발매한 여성스러운 디자인과 현대적이 돋보이는 프라다나일론백의 리에디션 버전이며 숄더 스트랩에 부착할 수 있는 파우치가 특징이다. 탈부착형 체인핸들과 스트랩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함과 동시에 실용적이라는 평으로 높은 인기를 기록하며 구하기 힘든 명품백으로 알려져 있다.

 

2위는 고야드의 미니 앙주가 차지했다. 일명 청담동 장바구니로 알려진 고야드미니 앙주는 사계절 내내 활용 가능한 패션 아이템으로 다양한 룩에 활용성이 높은 명품백이다.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으로 특히 코로나 시대 원마일룩의 핫아이템으로 각광받는 명품이다.

 

3위에 랭크된 명품은 구찌GG마몽 스몰 마틀라세 숄더백이다. 전면부 GG 고 메탈장식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1970년대 구찌디자인의 디테일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하였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새롭게 재현한 ‘GUCCI BELOVED’ 컬렉션 중 하나로 현대적이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을 간직해 전 연령층 여성들의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또 브랜드 랭킹과 함께 가장 사랑받은 핫 아이템으로는 구찌홀스빗 1955 카드케이스 지갑이 선정됐다. ‘구찌홀스빗 1955 컬렉션의 디자인 디테일을 그대로 물려받은 카드케이스 지갑은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다. ‘구찌홀스빗 핸드백과 동일한 더블 바와 링 디자인이 특징적이다.

 

이와 함께 국내 명품 플랫폼 내 가장 높은 판매고를 올린 명품 카테고리는 여성 명품 가방으로 나타났으며 다음으로는 여성 악세서리, 여성 아우터 순으로 특히 여성 고객의 명품 구매가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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