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가 베네타’가 새로운 오픈 도어 플랫폼을 런칭했다.
이 플랫폼은 어플리케이션의 형태로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패러킷 그린을 활용, 이것을 ‘그린 스크린’으로 바꾼 증강 현실이 특징이다.
‘보테가 베네타’의 세계를 보여주는 이 플랫폼은 그린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티유 블라지의 데뷔 컬렉션 및 쇼를 감상할 수 있다. 우리 일상 속에서 우연히 마주치거나 그리고 패션 위크 기간 내 밀란 전역의 다양한 옥외 광고를 통해 소개하는 그린 컬러를 통해서도 플랫폼을 즐길 수 있다.‘
사용자들은 이 플랫폼을 통해 ‘보테가 베네타’의 다양한 매력을 접하고 경험할 수 있다. 이미지, 비디오, 음악, 움직임과 사운드는 순수한 시각의 개념과 감성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루며 브랜드의 배경을 소개한다.
라이브 패션쇼 및 마티유 블라지의 첫 번째 컬렉션을 소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새로운 콘텐츠, 특징, 기능들이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쇼는 2월 26일 밀란 현지시각 저녁 8시에 생방송될 예정이다.
23일부터 26일까지 매일 콘텐츠가 업데이트되며 플랫폼을 다운로드한 사용자들을 위한 전용 티저도 준비되어 있다. 밀란 시간으로 오는 수요일 오후(한국시간 목요일 오전)부터는 전 세계 매체를 통해 이 플랫폼이 소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