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 ‘질샌더’, ‘메종 마르지엘라’, ‘마르니’와 ‘빅토&롤프’를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를 운영하는 세계적인 패션 그룹인 OTB가 최근 OTB코리아를 설립하고 국내 영업 전개를 시작한다.
OTB그룹은 스태프인터내셔널과 브레이브 키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LA 기반 브랜드인 ‘아미리’의 주주이기도 하다.
OTB코리아는 ‘디젤’, ‘마르니’, ‘메종 마르지엘라’, ‘질샌더’, ‘아미리’의 국내 영업을 직접 관장할 예정이며 향후 OTB그룹 산하에 있는 브랜드들의 국내에 추가 런칭할 계획이다. 특히 온라인,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 및 마케팅 강화를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한국 시장을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한편 OTB는 Only The Brave의 약자로서 국제적인 창의 인재를 육성함으로써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의 세계를 재정립하기 위해 기존의 규칙에 도전하고 있다. 소비자 중심의 디지털 혁신을 수용하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이고 장기적인 비전은 전 세계 6,0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그룹의 개발 철학의 기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