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재단 디지털 글로벌 인식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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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재단 디지털 글로벌 인식 캠페인

민신우 기자 0 2022.02.17

‘H&M’ 재단이 디지털 글로벌 인식 캠페인을 지원한다. 

 

이 캠페인은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전 세계 24천만 명의 아동을 포용하는데 초점을 둔다. 이 아동들은 어디에서 자라든장애가 없는 아동들보다 배제와 참여 부족으로 더 큰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

 

지난 11월 유니세프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장애 아동은 학교에 전혀 다니지 못할 가능성이 49%로 나타났다차별 받을 가능성은 41% 높으며 불행하다고 느낄 가능성이 51% 높다. 또한 변화를 위한 열쇠는 지식대표성과 포용력이라고 조언한다.

 

유니세프와 H&M 재단은 2014년부터 협업해왔다. 2016년까지 3년 간 유아 개발을 글로벌 어젠다에 올려 가장 취약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인생의 첫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2017H&M 재단과 유니세프는 다시 파트너십을 맺어 유니세프의 유아 개발 프로그램에 투자했다이를 통해 동티모르이집트말리베트남의 145천명 이상의 아동부모교사 및 인플루언서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왔다동시에 H&M 재단은 불가리아페루우간다의 장애 아동들에게 유아 발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에 추가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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