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지엘리트(대표 최병오)가 태블릿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굿즈를 무료로 배포한다.
최근 비대면 수업이 확대되면서 펜과 노트가 아닌 태블릿 PC를 활용해 필기를 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나아가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청소년들은 단순히 수업 내용을 기록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각자의 개성에 맞게 다꾸(다이어리 꾸미기)를 즐기는 모습이다.
이에 ‘엘리트학생복’은 노트 필기 애플리케이션인 굿노트에서 활용 가능한 템플릿을 무료로 배포하며 다꾸족의 취향을 정조준하고 나섰다.
‘엘리트학생복’ 디지털 굿즈는 △일정과 목표를 정리하는 ‘만년 다이어리’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는 ‘만년 일기장’ △하루 단위로 구성된 ‘스터디 플래너’ △한 주의 계획을 설정하는 ‘위클리 플래너’ △효율적인 학습을 위한 ‘스터디노트’ △학습 점검에 도움을 주는 ‘오답노트’ △영단어 암기를 돕는 ‘영어단어장’ 등 다양한 속지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