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브리핑 - 1월 셋째 주 패션시장 동향
지난 주 코로나 확진자수가 크게 증가하면서 여러 산업에서 희비가 교차했는데 패션은 다행히 상승흐름을 이어갔다.
1월 셋째 주 패션 시장은 전 복종에서 큰 폭의 매출 상승 흐름이 나타났다. 대체적으로 전년 대비 20%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0월 이후 상승 흐름으로 돌아선 패션시장은 4개월 연속 신장세를 보였다.
특히 이번 대유행이 코로나 변종 오미크론에 의한 것이라는 분석 때문인지 향후 전망도 대체적으로 긍정적이어서 이 같은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실제로 지난 1월 1일부터 23일까지 패션 시장의 복종별 신장률을 보면 아웃도어에서는 ‘노스페이스’가 40% 신장했고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25%, ‘케이투’ 6%, ‘블랙야크’ 7%, ‘네파’ 10%, ‘코오롱스포츠’ 41%, ‘아이더’ 8%, ‘컬럼비아’ 10%, ‘밀레’ 14%로 집계됐다. 이 기간 조사 대상 아웃도어 브랜드의 매출 신장률은 20%에 달했다.
여성복도 큰 폭의 신장률을 기록했는데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이 기간 11% 신장했고 ‘올리비아로렌’ 45%, ‘쉬즈미스’ 52%, ‘지센’ 24%, ‘리스트’ 43%, ‘올리비아하슬러’ 27%, ‘베스띠벨리’ 55%, ‘씨’ 37%, ‘샤트렌’ 31% 등이었고 남성 편집숍 웰메이드 19%, ‘올포유’ 13%, ‘피에이티’ 30%로 남성복 시장도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골프웨어도 크게 성장했는데 ‘JDX멀티스포츠’는 이 기간 33% 신장했고 ‘파리게이츠’ 40%, ‘와이드앵글’ 27%, ‘까스텔바작’ 11%, ‘팬텀’ 30%, ‘핑’ 29% 등으로 조사됐다.
아동복은 ‘뉴발란스키즈’가 45%였고 ‘MLB키즈’ 54%, 플레이키즈프로 32%, ‘캉골키즈’ 138%, ‘블랙야크키즈’ 10%, ‘닥스키즈’ 33%, ‘노스페이스키즈’ 4%, ‘네파키즈’ 23%, ‘티파니키즈’ 84%, ‘헤지스키즈’ 29%, ‘휠라키즈’ 52% 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