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위메이크이즈(대표 남수안)가 라이프 스타일 스포츠 브랜드 ‘아키클래식’의 일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아키클래식’은 현재 치요다, 지풋, 스텝, 메가 등 일본의 대표적인 신발 의류 매장 550여 곳에서 제품 판매 중이며 지난해 일본에서만 매출 45억원 가량을 기록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900개까지 유통망을 확대해 매출 8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지난해 일본 유명 인플루언서 치이포포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오는 4월에는 오사카 우메다의 중심 번화가에 있는 복합시설 헵 파이브에서 팝업스토어 운영한다.
‘아키클래식’은 스포츠를 기반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AKIII(All Kinds of Identity)라는 의미로 나’ 대한 존중으로 시작한다. ‘아키클래식’의 새로 변경된 심볼 또한 알파벳 A가 서로 마주 보고 있는 형태로 이는 서로 다른 A(자아)의 다양성에 대한 존중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