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엔(대표 민택근)이 설날을 앞두고 서울 중구청, 중구 유락복지회관과 함께 제4회 설맞이 떡국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설맞이 떡국 나눔행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뜻에서 2018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 행사는 티알엔과 서울시 중구청, 중구 유락복지회관이 매년 함께하고 있다.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에는 티알엔 임직원이 행사에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만든 떡국을 준비했지만 이번 떡국 나눔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 중구 지역 내 아동과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해 택배를 이용해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티알엔은 중구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아동과 어르신들을 포함해 총 714가정에 떡국떡을 전달했다.
한편 티알엔은 청소년 재능 개발 위한 희망리더 키다리 아저씨 프로젝트,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비장애형제 심리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