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키즈’의 백팩 세트가 판매 호조를 보이며 신학기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는 최근 ‘NBA키즈’의 백팩 세트 기획전을 통해 2주만에 70% 이상의 높은 누적 판매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아동복 패션에 관심이 많은 강남권 매장에서는 발매 직후 3차 입고분까지 완판을 기록했다. 특히 전체 구매자 중 30대 여성 구매 비율이 80% 이상을 차지하는 등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을 중시하는 젊은 엄마들이 선호하는 신학기 잇템으로 자리매김했다는 분석이다.

이번 제품은 책가방을 비롯해 보조가방, 원형 미니 파우치 등 다양한 세트 구성으로 수납 실용성을 갖췄다.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해 기능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800g을 넘지 않는 가벼운 무게로 어깨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했고 각 제품마다 가방이 바닥에 쓰러지는 것을 방지해주는 바닥면을 부착해 오염과 손상을 최소화했다.
맞춤형 수납 기능도 눈길을 끈다. 왼쪽 사이드 포켓에는 마스크를 보관할 수 있는 항균 안감 소재의 세이프티 포켓을 두었으며 오른쪽에는 방수 안감을 활용해 물병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일부 상품에는 혹시 모를 위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호신용 호루라기를 일체형으로 부착해 아이들의 안전에 신경 쓴 점도 눈에 띈다. 기능성뿐 아니라 타 브랜드 대비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춰 소비자들의 호응이 더욱 높다.
‘NBA키즈’는 다가오는 신학기를 기념해 오는 6일까지 책가방 기획전을 진행한다.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스타일24에서 20%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온라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교재 증정 이벤트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