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디자이너 브랜드 ‘채뉴욕’이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국내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는 센텀시티점 해외 명품 2층에 들어서 해외 명품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하이엔드 브랜드의 위상 강화를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채뉴욕’은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패션산업협회가 개최한 대한민국패션대상에서 우수신인협력상을 수상했고 국내 시장 개척과 브랜드 대중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며 국내 매출이 1년 사이 약 400% 가량 성장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더 현대 서울 매장을 시작으로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롯데 동탄점에 정식 입점했다.
더불어 신세계 강남점, 현대 판교점, 롯데 본점 등 메인 스트림을 이루는 지점들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고객과 소통했고 고객 니즈를 충족하는 맞춤 제작 시스템을 도입하여 국내 시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익스클루시브 하이엔드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