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이 밀알복지재단의 사회적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에 6억원 상당의 ‘폴햄’ 의류를 전달했다.
기빙플러스는 다양한 기업으로부터 기부 받은 제품들을 위탁 판매하고 수익금은 사회적 일자리와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사회적 나눔 스토어이다.
연말연시 나눔과 위로의 의미를 담은 ‘폴햄’과 ‘폴햄키즈’의 의류 기부는 밀알복지재단과 함께하며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에이션패션은 지난 11월에도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따뜻한 겨울 의류를 지원한 바 있으며 사랑의 열매, 아름다운 가게 등을 통한 꾸준한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